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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방탄소년단에 '배캠' 러브콜 "기다리고 있겠다"
2019. 04.16(화) 20:10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DJ 배철수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에게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연 러브콜을 보냈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방탄소년단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feat. Halsey(할시)'가 전파를 탔다.

노래 소개 이후 배철수는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BTS 노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듣는 게 이상하게 더 어울리는 거 같다. 가요 프로그램이 잘 안 어울린다. 다른 프로그램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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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팝음악 전문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다. 케이팝(K-POP) 노래가 전파를 타는 일은 손에 꼽힌다. 이에 애청자들의 놀라움이 담긴 사연이 속속 도착했고, 배철수는 "BTS 노래 여러 번 나갔다. 싸이 노래도 나갔었는데 뭘"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철수는"이번 주에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영국에서도 앨범 차트 1위가 유력하다"며 방탄소년단의 최근 음반 성적을 소개했고,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표도 매진됐다고 한다. 나도 웸블리에 가봤다. 관리하는 아저씨랑 인터뷰도 했었다. 정말 크지 않느냐. 거기를 매진시킬 수 있는 아티스트는 얼마 없다. 자랑스럽다"고 방탄소년단을 응원했다.

또한 배철수는 "이 친구들 왜 '배철수의 음악캠프' 안 나오지. 글로벌한 아티스트인데 한 번 나와야지. 관계자 여러분이 혹시 방송 듣고 계시거나 관계자 지인들이 듣고 계시면 얘기 좀 전해달라.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하며 이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미니앨범 6집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 5일 만에 2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새 기록을 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빅히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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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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