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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김진우 내다버린 이승연 과거 알았다
2019. 04.16(화) 20:20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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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승연이 김진우를 내다버린 과거에 대한 죄책감으로 정신착란 증세를 보였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71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백금희(김서라), 오창수(강남길), 박강철(정찬), 박 회장(김병기) 등을 둘러싼 반전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조애라는 강철이 머리를 다친 상황에서 자꾸만 악몽을 꿨다. 애라의 꿈 속에서 박강철은 깨어나 병원에서 탈출했다. 강철은 애라를 궁지에 몰기 위해 집에 들이닥친 것.

강철은 박 회장을 비롯한 집안 어른들에게 애라가 이수호를 버렸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강철은 “돈, 지위, 명예 다 없어진다. 발버둥치고 살아봐라”라며 애라를 집에서 내쫓으려 했다.

애라는 꿈을 꾸며 “어머니, 제가 버린 게 아니예요”라고 소리쳤다. 그런 애라의 목소리를 들은 것은 며느리 에스더였다.

에스더는 자신이 애라를 상대로 칼자루를 쥐려면 목걸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목걸이를 확보하려 고투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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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왼손잡이 아내 | 이승연 | 하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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