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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소찬휘·수란·예은 “신효범, 산 같은 존재” [종합]
2019. 04.16(화) 21:21
비디오스타 소찬휘 수란 예은 핫펠트 신효범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비디오스타 소찬휘 수란 예은 핫펠트 신효범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핫펠트, 수란, 소찬휘가 신효범을 산 같은 가요계 선배라고 표현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산다라박 진행 아래 핫펠트(예은), 신효범, 수란, 소찬휘가 출연해 ‘가창력 신들의 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소현은 신효범에 대해 “‘비디오스타’ 출연한 사람들 중 가장 우아하고 매력적인 골드미스로 뽑히셨다”라며 신효범을 추켜세웠다.

가요계에서 신효범은 많은 여자 솔로 디바들에게 든든한 선배로 손 꼽힌다. 소찬휘는 “음악적 공감을 주고받고 나를 예뻐해주는 분”이라며 신효범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소찬휘는 “과거 슬럼프가 왔을 때 효범 언니한테 노래가 안 된다고 진지하게 의논했는데, 언니가 ‘그게 10년에 한 번씩 오는 때가 있어’ 이랬다. 그게 저한텐 굉장히 도움이 되고 힘이 되는 말이었다.

소찬휘는 “저도 10년에 한 번씩 체력관리를 위해 (스타일 등을) 바꾸기도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예은은 신효범에 대해 “언제나 내게 큰 산 같은 존재”라고 이야기했다. 원더걸스 출신인 예은은 여성 솔로로 데뷔해 가요계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런 예은에게 가창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신효범은 태산처럼 든든하고 의지가 되는 존재였던 것.

마지막으로 수란은 “제게 좋은 조언을 해주는 분”이라며 신효범과의 과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효범 선배님이 조언을 해주셨다. 한 무대에서 굉장히 떨고 힘들어 했는데 선배님이 제게 ‘잘 했다’고 해주셨다. 그게 참 힘이 됐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신효범은 “내가 그랬었나?”라며 “기억이 안 난다”라고 멋쩍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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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비디오스타 | 소찬휘 | 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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