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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투턱치료, 오동통 얼굴→V라인 기적
2019. 04.17(수) 09:59
홍현희 투턱치료
홍현희 투턱치료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투턱치료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개그우먼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단식원 입소기 2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투턱치료에 나섰다.

홍현희는 일명 ‘양들의 침묵’이라 불리는 투턱치료에 나섰다. 홍현희는 예사롭지 않은 장비의 등장에 긴장을 했다.

장비를 착용한 홍현희는 침대에 대롱대롱 매달려야 했다. 이러한 모습을 본 박명수는 “과학 실험하는 것이 아니냐”고 경악을 했다. 또한 문정원은 “숨은 쉴 수 있는 거냐”고 걱정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투턱치료에 대해 “자세가 안 좋다 보니까 턱살이 올라왔던 거였다”고 교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현희는 투턱치료를 받은 뒤 순식간에 갸름해진 턱으로 변했다. 이러한 모습에 홍현희는 “몸이 아팠던 거다. 턱살 놀리지 마라. 이건 병이었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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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아내의 맛 | 홍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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