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방탄소년단 글로벌 기자간담회 현장, 일찍부터 ‘만원’
2019. 04.17(수) 10:28
방탄소년단 글로벌 기자간담회
방탄소년단 글로벌 기자간담회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글로벌 기자간담회 현장이 일찍부터 취재진으로 가득 찼다.

방탄소년단(뷔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17일 오전 10시 45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 열린다.

지난 12일 이 앨범을 발매한 방탄소년단은 하루 뒤인 13일 미국 NBC의 간판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서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5일 귀국한 이들은 17일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예고하고, 취재진을 초대했다.

현장에는 입장을 시작한 오전 9시 30분 이전부터 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10시 즈음부터는 빈자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득 찼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300매체 정도를 예상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번 간담회에서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관련 이야기와 해외 투어 관련 이야기 등을 전할 예정이다. 간담회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 된다.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발매 직후 한국과 미국, 영국, 일본 등의 주요 음악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글로벌 기자간담회 | 방탄소년단 | 방탄소년단 글로벌 기자간담회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