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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이승훈 ‘낙원동연가’ 1주년 기념공연 무대 장식
2019. 04.17(수) 12:00
낙원동연가
낙원동연가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이태원과 이승훈이 ‘낙원동연가’ 1주년 기념공연 무대를 장식한다.

이태원과 이승훈은 5월 4일 서울 종로구 낙원상가에서 진행되는 포크콘서트 ‘낙원동연가’의 1주년 기념공연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 이태원과 이승훈은 자신의 히트곡 퍼레이드와 1970, 1980년대에 유행한 노래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 통기타 협회의 클래식기타 팀 별처럼&마주르카, 빅마미, 에필로그, 플랜비가 공연의 백미를 장식한다.

‘낙원동연가’는 통기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공연이다. 그간 그룹 해바라기, 그룹 유리상자 멤버 박승화와 가수 전영록 위일청 소리새 신계행 등이 공연을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낙원동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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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낙원동연가 | 이승훈 |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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