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원더나인 전도염 "방탄소년단 제이홉 디렉팅, 눈물 흘렸던 기억"
2019. 04.17(수) 15:38
전도염
전도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언더나인틴'의 프로젝트 그룹 원더나인 전도염이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에 대한 팬심을 표현했다.

원더나인의 데뷔 앨범 'XIX'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브이홀에서 열렸다.

원더나인은 지난 2월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의 최종 데뷔 멤버 전도염, 정진성, 김태우, 신예찬, 정택현, 유용하, 박성원, 이승환, 김준서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날 전도염은 '언더나인틴' 방송 당시 디렉팅을 해줬던 제이홉에 대한 변함없는 팬심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을 좋아한다"는 전도염은 "제이홉 선배님을 보고 울 뻔 했다. 끝나고도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이홉 선배님이 '무대를 진심으로 하면 보는 분들도 진심으로 감동 받을 것'이라고 해주셨던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과 활동 기간이 겹치는 만큼, 전도연은 "음악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선배님을 만나면 감동의 눈물을 흘릴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