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김진우♥이수경, 아동학대 놓인 子 구했다 [종합]
2019. 04.17(수) 20:22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진태현 정찬 김병기 김서라 선우용여 강남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진우와 이수경이 아동학대 위협 속에 놓인 아들을 구할 수 있을까.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72회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 박도경(김진우), 김남준(진태현), 장에스더(하연주), 조애라(이승연), 박강철(정찬), 오창수(강남길), 백금희(김서라), 박 회장(김병기) 등을 둘러싼 반전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산하와 금희 모녀는 아들 건이를 되찾기 위해 아동학대를 막으려 건이의 집안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

하지만 산하, 금희는 아동 접근 금지 명령을 받은 터라 결국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됐다. 금희는 수호에게 몰래카메라가 하나 더 있다고 일러줬다.

실제로 티파니는 친아들이 아닌 찬희를 구박하며 아동학대를 하고 있었다. 수호는 감시카메라를 통해 상황을 감시하고 있었다.

금세 아동학대 정황이 포착됐고 수호는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수호는 울고 있는 아이를 황급히 달랬다. 결국 티파니는 아동학대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수호 부부는 건이를 자신의 진짜 자식으로 품에 안을 수 있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장에스더는 오라그룹의 장손인 수호의 과거를 알아내기 위해 고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진우 | 왼손잡이 아내 | 이수경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