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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子 박윤재 유괴사실 언론 보도
2019. 04.17(수) 20:56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박윤재가 따뜻한 본성으로 친모 김혜리를 챙겼다. 하지만 김혜리는 돌연 과거죄가 만천하에 까발려지는 위기에 처했다.

1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117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남진은 현강그룹과 여전히 관련돼 있는 최수희 상무, 자신의 친모를 안팎으로 챙겼다. 수희는 긴급이사회에 참석하며 남진에게 힘을 실어줄 계획이었다.

남진은 최수희에게 패션 업무 관련, 예상 질문을 던지며 이사들과 맞대응할 수희의 든든한 아군이 돼줬다.

남진은 “혹시나 이사들이 이상한 질문 하더라도 당황하지 마라. 제 말 무슨 말인지 아시냐”라며 따뜻하게 친모를 챙겼다.

수희는 “고맙다. 아들”이라며 누구보다 다정하고 자상한 남진의 인성에 새삼 감탄했다.

하지만 수희가 과거 아이를 유괴했다는 소식이 기자들 귀에 들어갔다. 그는 긴급이사회를 앞두고 기자들의 취재에 시달리며 위기에 몰리며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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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혜리 | 박윤재 |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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