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셀럽’ 스트레이키즈 아이엔 “막내라 좋은 점? 식사비 대신 계산해줘”
2019. 04.17(수)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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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임셀럽’ 스트레이키즈가 아이엔이 팀 막내의 장점을 꼽았다.

17일 밤 방송된 셀럽티비 웹예능프로그램 ‘아임셀럽’에는 신곡 ‘미로(MIROH)’로 활동 중인그룹 스트레이키즈의 현진, 승민, 한, 필릭스, 아이엔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엔은 그룹의 막내라 좋은 점에 대해 말했다. 그는 “(제가) 막내라 먹을 걸 잘 사주는 것 같다. 분할 계산을 많이 하는데 제 거는 대신 계산해 줄때가 정말 많다”며 형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아이엔이 한 예능에서 뽑았던 ‘최고의 형’ 순위를 바꾸기도 했다. 아이엔은 2위 승민과 3위 현진의 자리를 바꿨다.

또한 1위였던 우진과 7위 방찬의 자리를 바꿔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아이엔은 “우진 형이 치킨을 사준다고 했는데 아직 안 사줬다. 찬이 형은 새벽에 끝났는데도 아침을 해줬다”는 귀여운 이유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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