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악플러에 경고 "매너 지켜주세요" [TD#]
2019. 04.18(목) 10:03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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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악플러들을 향해 경고했다.

17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팔로워가 갑자기 빠르게 늘어나면서 이상한 댓글 쓰시고, 아무렇지 않게 인신공격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다. 앞으로는 무조건 예고 없이 댓글 삭제, 계정 차단할 것"이라는 경고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 소중하고 행복한 공간이다. 매너 지켜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해당 게시물에는 댓글 기능이 차단된 상태다.

신지는 지난 2월 코요태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 '팩트'를 발표, 음악활동을 활발히 해왔다. 최근에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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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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