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인조→6인조' 지구, 1년 6개월 만에 컴백
2019. 04.18(목) 10:36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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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지구가 1년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18일 소속사 NOS엔터테인먼트는 "지구(GeeGu)가 29일 정오 두 번째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7년 10월 첫 번째 앨범 '게이트 원 : 페이퍼화이트(GATE1 : Paperwhite)'로 데뷔한 지구는 기존 9인조에서 6인조로 팀을 재편해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지구라는 그룹명에는 감탄을 자아내는 음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음악적 염원을 하나(원)에 담아내고자 하는 멤버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지구는 리더 해연을 비롯해 태라 하루 가가 여리 쥬쥬까지 총 6인조로 구성됐다. 모든 멤버가 작곡 작사 편곡 안무창작 랩메이킹 영상제작까지 전반적인 앨범 작업에 필요한 요소들을 프로듀싱 하는 자체 제작 걸그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NOS엔터테인먼트는 "오랜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하는 만큼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모든 멤버가 컴백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한층 더 새로워진 모습으로 컴백할 멤버들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지구의 새 앨범은 오는 2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NO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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