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출신 금비, 8년 만에 솔로 컴백
2019. 04.18(목) 10:47
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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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8년 간의 공백기를 깨고 솔로로 컴백한다.

금비의 새 디지털 싱글 '시간이 기억해'가 오는 2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싱글은 금비가 홀로서기 후 발표하는 첫 곡이자, 8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특히 금비가 발라드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비는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들기 위해 앨범 준비 과정에 총력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지난 2001년 거북이로 데뷔한 금비는 '빙고' '아이고' '왜이래' '비행기' 등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유쾌한 노래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발라드 가수라는 새로운 도전을 앞둔 금비의 신곡에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제이더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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