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ㆍ김연자ㆍ장윤정 디너쇼, 5월 ‘孝 잔치’ 풍년
2019. 04.18(목) 11:07
남진 김연자 장윤정 디너쇼
남진 김연자 장윤정 디너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특별한 디너쇼를 예고해 화제다. 가수 남진과 김연자, 장윤정이 각각 '어버이날 스페셜 디너쇼'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김연자와 장윤정, 남진은 오는 5월 5일과 6일, 7일 오후 7시 차례로 디너쇼를 연다. 장소는 서울 63빌딩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이다.

가장 먼저 열리는 김연자의 공연은 '2019 김연자 어버이날기념 디너쇼'라는 타이틀을 내세우고 있다. 부제는 '당신을 아모르파티 주인공으로 초대합니다'다.

일본 '엔카의 여왕'에서 EDM과 트로트가 조화를 이룬 곡 '아모르 파티'로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이번 디너쇼를 통해 파워풀한 무대들을 보여 줄 예정이다.

다음날 열리는 장윤정 공연의 타이틀은 '2019 장윤정 아름다운 오월디너쇼'다. 부제는 ''프레빠라씨용'(Preparation) 공연 준비 완료'라고 내걸었다.

장윤정은 '초혼' '사랑아' '꽃' '첫사랑' '어머나' '애가타' '어부바' '장윤정트위스트' 등 히트곡과 재치 있고 맛깔스러운 진행 등을 통해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는 무대를 예고했다.

마지막날 열리는 남진의 공연은 '2019 남진 어버이날 디너쇼'가 타이틀이다. 부제는 '매력적인 보이스 & 젊은미소 남진 디너쇼'로 그의 매력을 그대로 담고 있다.

공연에서 남진은 '가슴 아프게' '님과 함께' '그대여 변치 마오' '미워도 다시 한번' '빈잔' '둥지' '나야 나' 등 히트곡들을 부르며 관객과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최측은 "향긋한 꽃 내음 가득한 오월, 여의도 63빌딩에서 특별한 분들과 함께 김연자, 장윤정, 남진의 디너쇼를 즐겨달라. 최고의 선물과 추억으로 기억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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