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 측 "음주운전 보도무마 의혹, 입건조차 NO" [공식입장]
2019. 04.18(목) 15:16
최종훈
최종훈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의 음주운전 보도무마 의혹이 사실무근으로 결론났다.

최종훈의 법률대리인은 18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음주운전 보도무마 의혹은 입건조차 되지 않았던 사항"이라며 "관련 조사를 받은 적도 없고, 통보받은 사항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최종훈은 지난 2016년 2월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언론 보도를 막기 위해 경찰에 청탁한 의혹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종훈의 음주운전 보도무마 의혹을 사실무근으로 결론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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