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3가지 매력의 컴백무대 [종합]
2019. 04.18(목) 19:37
사진=Mnet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방탄소년단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18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방탄소년단이 타이틀 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뿐만 아니라 '디오니서스(Dionysus)', '메이크 잇 라잇(Make It Right)'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메이크 잇 라잇', '디오니서스', '작은 것들을 위한 시'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특히 '메이크 잇 라잇'과 '디오니서스'의 무대는 전 세계 첫 공개돼 이목이 집중됐다. 방탄소년단은 감미로운 노래 실력과 뛰어난 랩 실력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어 '디오니서스' 무대에서는 도입부의 액자를 통해 들여보는 듯한 연출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술관처럼 연출된 무대에서 방탄소년단은 파워풀한 댄스로 빌보드의 정상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컴백 무대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였다. 타이틀곡인만큼 멤버들의 칼군무와 뛰어난 무대 장악력이 더욱 빛나는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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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무대 전 방탄소년단의 미니 팬미팅도 진행됐다. '맵 오브 더 앨범' 팬미팅에선 방탄소년단의 뇌구조, 오행시등이 진행돼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공개된 1위는 아이즈원이었다. 아이즈원은 1만 446점을 기록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모모랜드는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나윤권, 다이아, 모모랜드(Momoland), 방탄소년단, 밴디트(BVNDIT), 성리, 스테파니,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IZ*ONE)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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