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엔드게임’ 예매율 92.8% ‘역대 예매율 넘을까’
2019. 04.19(금) 09:21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엔드게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실시간 예매율 92.8%를 기록했다.

19일 9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의 실시간 예매율은 92.8%까지 치솟았다. 또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사진 예매 관객만 115만 명을 확보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2012년 개봉한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시리즈이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인피니티 사가 22편의 영화를 아우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영화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 체육관에서 열린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팬 이벤트에 4천여 명의 팬이 몰리면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역대 실시간 예매율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역대 실시간 예매율 1위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다. 2016년 4월 27일 당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의 실시간 예매율은 95.5%를 기록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영화 포스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박스오피스 | 어벤져스: 엔드게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