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홍자 누구? 송가인 꺾은 '86년생 트로트 가수'
2019. 04.19(금) 09:32
홍자
홍자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미스트롯'에서 유력 우승 후보 송가인을 꺾은 홍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에서는 홍자가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홍자는 장윤정이 올해 발매한 '사랑 참'을 불렀다. 그는 송가인을 꺾고 전체 1위에 올랐고, 방송 이후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이목을 끌었다.

1986년생인 홍자는 트로트 가수다. 그는 지난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앨범 '컴백 홍자'의 타이틀 곡 '살아생전에'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얼굴을 알렸다.

홍자는 최근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성대 수술의 부작용으로 10개월 동안 말을 하지 못했던 사연을 알린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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