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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美 유명 방송인 비난 "당장 하차해" [TD할리웃]
2019. 04.19(금) 11:19
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미국 유명 방송인 로라 잉그레이엄을 공개 비난했다.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18일(현지시각) "저스틴 비버가 방송인 로라 잉그레이엄을 비난했다. 폭스 뉴스를 진행하던 로라 잉그레이엄은 래퍼 닙시 허슬의 피처링 곡을 언급하던 중 실소를 터트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본인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라 잉그레이엄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저스틴 비버는 "정말 끔찍하다. 어떻게 고인의 사진을 앞에 두고 웃음을 터트릴 수 있는지 믿을 수가 없다"며 글을 이어갔다. 이어 "죽은 사람에 대해 존중을 표할 줄 알아야 한다. 로라 잉그레이엄은 하차해야 된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로라 잉그레이엄은 곡 'FDT'를 소개하던 중 실소를 터트렸다. 이 곡의 가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욕설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 'FDT'는 래퍼 와이지(YG)의 곡으로 닙시 허슬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문제는 닙스 허슬이 불행한 사고르 숨졌다는 것이다. 고인은 지난달 31일 자신이 운영하던 가게에서 괴한에게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저스틴 비버가 분노한 이유는 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닙스 허슬의 장례식은 4월 2일 치뤄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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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닙시 허슬 | 로라 잉그레이엄 | 저스틴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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