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노트표 포즈 대결, 승자는? [TD습격]
2019. 04.19(금) 14:02
드림노트 TD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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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아이돌 그룹들은 하루에도 수차례씩 플래쉬 세례를 받는다. 일거수일투족을 쫓는 팬들 앞에서 무방비 상태의 모습을 노출하기도 한다.

그룹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 하빈 한별)는 이런 상황에 맞춰 ‘미리 준비하는’ 그룹이었다. 이들의 포즈 연습 시간은 말 그대로 ‘참신’했다.

평균연령 만 18.1세, 비글과 10대들의 합성어인 ‘틴글미’를 앞세운 그룹이니만큼 ‘긍정 에너지’도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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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콘셉트처럼, 멤버들의 실제 성격 역시 ‘발랄’이라고 했다. 미소는 “멤버들 모두가 활발하다. 틴글미에 어우러진 이미지들을 갖춘 것 같다”라고 했다.

은조는 “나 같은 경우는 내성적인 성격이었다.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했는데 멤버들과 같이 있다 보니 밝아진 것 같다. 에너지를 받은 것 같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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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사항도 있다고 했다. 미소는 “가끔은 다크한 콘셉트에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실제 성격이 ‘틴글’하다 보니 아직은 어렵다. 그래도 반전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으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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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데뷔, 발랄함을 내세우고 있지만 언제까지나 10대일 수 없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었다. 멤버들은 “‘틴글미’ 다음은 ‘글미’”라며 웃어 보인 후 “우리들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써내려 갈 예정이다. 성장일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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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노트는 지난달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드림:어스’(Dream:Us)의 타이틀곡 ‘하쿠나 마타타’로 활동 중이다. 이 곡은 업템포 신스팝 뱅거 장르와 80년대 댄스 느낌이 가미된 곡으로 예쁘고 당찬 소녀가 좋아하는 소년에게 몰래 사랑의 주문을 걸어 내게 빠져들게 만들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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