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더이스트라이트 폭행 사건, 김창환 오늘(19일) 2차 공판…이석철·이승현 증인 출석
2019. 04.19(금) 14:16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대표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대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동학대 및 아동학대방조 혐의로 피소된 김창환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회장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린다.

19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에 대한 2차 공판이 열린다.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이석철, 이승현 형제를 상습 폭행한 혐의다.

앞서 김창환 회장과 동일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문영일 프로듀서는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변론을 종결했다. 하지만 김창환 회장은 혐의를 부인하고 이석철, 이승현 군과 부모들 및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인 이은성을 비롯해 문영일 등 6명의 일부 진술증거에 대해 부동의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에 이들 6명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날 공판에는 폭행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당사자 이석철, 이승현을 비롯해 멤버인 이은성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앞서 이은성은 김창환과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을 옹호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문영일 프로듀서의 체벌은 사실이지만 이석철, 이승현이 묘사한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석철, 이승현 형제는 증인보호절차를 신청한 상태다. 양측의 주장이 계속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이번 증인심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창환 | 더 이스트라이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