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단독] 지현우, FA 나왔다 '드림티 계약만료'
2019. 04.19(금) 17:15
배우 지현우
배우 지현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지현우가 FA 시장에 나왔다.

19일 티브이데일리 취재 결과 지현우는 지난해 말 전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됐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지현우는 현재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 중이다.

지현우는 지난 2004년 밴드 더 넛츠의 기타리스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같은 해 시트콤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통해 연기에도 두각을 드러냈고, 후일 배우로 전향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현우는 드라마 '황금사과' '부자의 탄생' '천 번의 입맞춤' '인현왕후의 남자' '앵그리맘' 등 각종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또한 뮤지컬 '프라미스' '킹키부츠' 등을 통해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현재 지현우는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극본 송정림·연출 최이섭)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지현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