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강용석 구설수 임지현, ‘임블리’ 카피논란에 고객들 외면
2019. 04.20(토) 10:26
임지현 임블리 강용석 호박즙 임팡이 곰팡이 인스타그램 남편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과거 동거 스폰
임지현 임블리 강용석 호박즙 임팡이 곰팡이 인스타그램 남편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과거 동거 스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명 쇼핑몰 ‘임블리’ VIP고객들이 제품을 향한 불신과 공분을 드러내고 있다.

부건에프엔씨가 운영하는 쇼핑몰 '임블리'는 임지현 상무 등이 대표 모델로 활동해온 유명 온라인 의류 브랜드다.

최근 이곳 VIP였던 한 고객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임블리’의 총체적 문제점을 나열했다. 명품 디자인 도용, 제품 불량, 가격에 비한 상품의 저퀄리티, 사진과 상품이 다르다는 점 등을 적은 해당 게시물은 일파만파 화제가 됐다. 다른 고객들 역시 VIP라며 해당 쇼핑몰의 제품 문제점 등을 지적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임블리’ 상품이 명품이나 유명 브랜드 디자인을 도용했다는 점이다. 쇼핑몰 내 임지현 상무가 코디했던 옷, 가방 등은 명품 디자인을 카피했다는 것. 실제 고객들이 인증한 다수의 상품 비교 사진이 증거였다.

'임블리' 쇼핑몰 VIP 고객 기준은 6개월 간 100~150만원 어치를 구매하는 소비자다. VVIP는 150만 원 이상 구매해야 한다. 이 등급은 1개월 단위로 변경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대부분의 VIP, VVIP 고객들이 SNS나 온라인을 통해 ‘임블리’ 쇼핑몰 문제점을 파악 중이며, 그간 고객들이 ‘임블리’ 측에 쌓였던 불만이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상황이다. 실제로 숱한 고객들이 ‘임블리’ 구매를 끊겠다는 뜻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임블리’는 호박즙을 판매했으나 곰팡이로 추정되는 이물질이 발견됐다. 그럼에도 불구 쇼핑몰 측은 환불 대응이 미비해 2차 논란을 낳았다.

더불어 변호사 강용석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지현 상무가 과거 미성년 시절 한 남성과 동거를 해왔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임지현 상무 남편이자 부건에프엔씨 대표이사 박준성 씨는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는 반박 입장을 게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임지현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강용석 | 임블리 | 임지현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