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소녀시대 ‘라이언하트’ 출제, 첫 번째 원샷은 세정
2019. 04.20(토)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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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이 소녀시대의 ‘라이언하트’ 가사 받아쓰기 문제를 풀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는 그룹 빅스 라비와 구구단 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익산 중앙매일서동시장 크로크마담 라운드에서는 2015년 발매된 소녀시대의 ‘라이언 하트(Lion Heart)’를 풀었다.

‘라이언 하트’는 미국 복고풍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레트로 콘셉트의 곡.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남자를 사자에 비유해 ‘사자 같은 너의 마음을 길들이겠다’는 귀여운 다짐을 담은 곡이다.

국민그룹의 등장에 멤버들은 “너무 쉬운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문제 구간을 들은 뒤 멤버들은 모두 혼란에 빠졌다.

혜리는 받아쓰기 판에 “모두 다 아니라고 해도 쫌팽이. 사실 이게 아니라도 알아”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피오는 ‘ㅈ’이 들어가는 것 같다며 날카롭게 추리했다.

세정은 “모두가 아니라 해도 좋을 테니. 사실 내가 좋음 되지 뭐”라고 적었다. 이어 가사를 가장 많이 맞힌 멤버에게 ‘원샷’이 들어갔고, 세정이 원샷을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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