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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유재석, 김종국 콘서트에 금일봉·배정남 '뉴욕 로맨스' [종합]
2019. 04.21(일) 23:04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우새'에서 가수 김종국이 9년 만에 콘서트를 열었다. 유재석이 절친한 동생을 위해 금일봉을 전달했다. 두바이 사막으로 향한 배정남은 아픈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김영광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미우새' 자녀들의 일상을 관찰했다.

김영광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들썩였다. 김영광은 모벤져스의 환영을 받으며 서장훈과 키를 재는가 하면, 모델 워킹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어머니에게 2년 전 집을 사드린 사연과,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고생하는 어머니의 고생을 모델 데뷔로 끝낸 사연을 공개하며 '효자'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 박수홍은 실내 스카이다이빙장을 찾았다. 임원희가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해 굴욕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임원희는 박수홍에게 "두 번은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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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9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벤져스 네 엄마가 콘서트장을 찾아 김종국을 응원했다. '런닝맨' 멤버 유재석 이광수는 관객으로 콘서트장을 찾았고, 하하는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김종국에게 금일봉을 건네며 콘서트 개최를 축하했다. 또한 객석에서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배정남은 누이들을 이끌고 두바이 사막으로 향했다. 사막에서의 일몰을 감상하며 감상에 젖었다. 배정남은 누나들에게 과거 자신의 뉴욕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배정남은 "학교 개학 며칠 전에 공부하다 밥을 먹었는데, 동양인 혼혈 여자가 있었다. 말을 걸고 싶은데 영어가 안되니까 어려웠다. 세 문장을 급하게 적어가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가 안되니까 전자사전을 꺼냈다. 한동안 전자사전으로 대화를 나누며 사랑을 키웠는데, 상대방이 이미 만나는 사람이 있더라. 차인 기분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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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종국 | 미운 우리 새끼 |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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