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컴백 D-day, '팬시'에 기대 고조
2019. 04.22(월) 07:37
트와이스 팬시 컴백
트와이스 팬시 컴백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컴백이 임박한 가운데, 신곡 '팬시'(FANCY)에 대한 음악 팬들의 기대도 고조되고 있다.

트와이스는 22일 오후 6시 일곱 번째 미니앨범 '팬시 유'(FANCY YOU)를 공개한다.

타이틀곡은 '팬시'로 트와이스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확실히 다른 컬러의 콘셉트로 트와이스의 음악적 변화의 시작을 알린다. 트와이스의 과감하고 화려한 매력과 팝 댄스 장르의 감미로운 무드가 조화를 이뤘다"는 설명으로 곡을 홍보해 왔다.

이 곡은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부터 '치어 업'(CHEER UP) '티티'(TT) '라이키'(LIKEY) 등 트와이스의 히트곡들을 함께해 온 작곡과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사, 작곡을 맡은 곡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이번 앨범 '팬시 유'에는 찰리 엑스씨엑스(Charli XCX)를 비롯한 해외 작곡가진이 참여했다. 멤버 지효, 모모, 사나, 채영도 작사에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오후 쇼케이스를 여는 트와이스는 본격적으로 '팬시' 활동을 시작한다. 오는 5월 25일부터는 월드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을 만난다. 5월 25일과 26 서울을 시작으로 6월 15일 방콕, 29일 마닐라, 7월 13일 싱가포르, 17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북미 4개 도시를 포함,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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