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블랙 팬서' 레티티아 라이트, '오리엔트특급살인2' 출연 [TD할리웃]
2019. 04.22(월) 10:04
레티티아 라이트
레티티아 라이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영화 '블랙 팬서'에서 티찰라의 여동생 슈리로 등장한 레티티아 라이트가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의 속편 '나일강의 죽음'에 캐스팅됐다.

미국 연예 매체 '야후! 엔터테인먼트(Yahoo! Entertainment)는 19일(현지시각) "레티티아 라이트가 영화 '오리엔트 특급 살인'의 후속 작품 '나일강의 죽음'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는 2020년 10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나일강의 죽음'은 케네스 브래너가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또한 아미 베어와 갤 가돗이 이미 캐스팅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나일강의 죽음'은 소설 작가 애거사 크리스티의 동명 원작의 작품으로 이집트에서 일어난 젊은 상속녀의 살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레티티아 라이트는 '레디 플레이어 원'과 마블 유니버스의 작품을 제외하면 내세울 대표작이 없었다. 이에 '블랙 팬서'로 레티티아 라이트에 '입덕'한 팬들은 댓글로 "정말 잘됐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한편 레티티아 라이트는 1993년 영국 출생으로 2011년 '빅틈(Victim)'으로 데뷔했다. 2018년 '블랙 팬서'에서 와칸다의 공주 슈리로 등장하며 마블 유니버스에 합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블랙팬서'스틸사진]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일강의 죽음 | 레티티아 라이트 | 블랙 펜서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