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닙시허슬 사망사건 용의자 최근 풀려나 [TD할리웃]
2019. 04.22(월) 11:5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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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20일 래퍼 닙시 허슬의 총기 사망사고의 공범으로 지목된 캐리 라탄이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미국 언론 매체 에이피(AP)는 21일(현지시각) "닙시 허슬 살해 사건에 가담했다고 알려져 조사받은 캐리 라탄이 무혐의로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닙시 허슬은 자신이 운영하던 매장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이날 경찰은 매장 근처에서 척추 쪽에 총을 맞아 부상당한 캐리 라탄을 체포해 조사했다. 캐리 라탄은 1994년 살인사건으로 체포돼 25년의 징역 생활을 마치고 7개월 전 출소한 범죄 이력이 있다.

캐리 라탄의 변호사는 "그는 그저 총격 사건이 일어난 장소 근처에 있었을 뿐"이라고 진술하며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또한 캐리 라탄은 '블라드티비(VLAD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제 막 자유의 몸이 됐는데 다시 감옥에 넣으려 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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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닙시 허슬 | 캐리 라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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