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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윌슨 "앤 해서웨이, 놀리기 쉬운 스타일" [TD할리웃]
2019. 04.22(월) 15:52
더 허슬
더 허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와 레벨 윌슨이 영화 촬영 비화를 전했다.

미국 연예 매체 투팹(toofab)은 21일(현지시각) "앤 해서웨이와 레벨 윌슨이 '그레이엄 노튼 쇼(The Graham Norton Show)'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레벨 윌슨은 "앤 해서웨이는 내가 자신을 놀릴 때 엄청 좋아한다. 놀리기 엄청 쉬운 스타일"이라면서 앤 해서웨이를 놀렸다. 그러자 앤 해서웨이는 "맞다. 네가 '남자 꼬시는 로봇'이라고 부를 때 제일 좋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레벨 윌슨은 지지 않고 "그날 진짜 그렇게 생겼었다"라며 덧붙였다.

또한 레벨 윌슨은 "앤 해서웨이는 나보고 '여자 러셀 크로우'라고 했다"며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생각지도 못한 별명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경악했다.

크게 당황한 앤 해서웨이는 "레벨 윌슨 본인이 직접 지은 별명이다"며 반박했다. 그러자 레벨 윌슨은 놀리는 걸 실패했다는 듯 아쉬워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샀다.

한편 앤 해서웨이와 레벨 윌슨이 출연한 영화 '더 허슬(The Hustle)'은 미국에서 오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한국 개봉일은 미정이다. '더 허슬'은 지난 1988년 개봉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원작 속 남자 주인공 캐릭터를 여성으로 각색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더 허슬'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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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레벨 윌슨 | 앤 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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