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장재인 "신곡 준비 당시 힘들었다" (올드스쿨)
2019. 04.22(월) 17:26
장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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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 가수 장재인이 신곡 '괜찮다고 말해줘'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 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장재인과 카더가든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미디언 한민관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장재인은 신곡 '괜찮다고 말해줘'를 불렀다. 노래가 끝나자 장재인은 '괜찮다고 말해줘'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장재인은 "노래 발매 당시 의도했던 바가 위로였다. '괜찮다고 말해줘'를 준비했던 시기에 마음이 무척 힘들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저와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괜찮다고 말해줘'를 듣고 많은 위로가 됐다'는 말을 해주면 굉장히 기분이 좋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장재인은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김창열의 올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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