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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 4일 만에 이혼 [TD할리웃]
2019. 04.23(화) 09:51
니콜라스 케이지
니콜라스 케이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결혼 4일 만에 이혼을 선택했다.

미국 언론 매체 데일리뉴스는 22일(현지시각) "니콜라스 케이지의 전 부인 에리카 코이케가 짧은 결혼생활임에도 불구하고 위자료를 청구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에리카 코이케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최근 논란과 의혹들 때문에 취업 기회를 잃었다"며 위자료를 청구했다. 또한 그는 니콜라스 케이지에게 변호사 비용을 추가적으로 요구했다.

이에 니콜라스 케이지는 "에리카 코이케는 결혼식 전 만취한 상태였다.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이어 "의도된 결혼이 아닌 우발적인 결혼이었다"고 밝혔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에리카 코이케가 범죄 이력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에리카 코이케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그는 지난달 22일 음주운전 혐의로 연행됐지만 범행을 인정하지 않았고, 오는 6월 다시 한번 재판장에 오를 예정이다.

앞서 니콜라스 케이지와 에리카 코이케는 지난 23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했다. 하지만 4일 만에 이혼 서류를 작성하며 둘의 결혼 생활은 막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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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니콜라스 케이지 | 에리카 코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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