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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허진스 "잭 애프론, 기댈 수 있던 유일한 사람" [TD할리웃]
2019. 04.23(화) 11:27
바네사 허진스
바네사 허진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바네사 허진스가 전 연인 잭 애프론을 언급했다.

미국 연예 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Entertainment Tonight)은 23일(현지시각) "바네사 허진스가 과거 연인 잭 애프론과의 일화를 전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바네사 허진스는 팟캐스트 '어워드 셰터'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바네사 허진스는 "잭 애프론과 만난 건 그 시절 최고로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의 성공 이후 부담스러웠다. 모든 사람들이 주목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바네사 허진스는 "가끔 어린 마음에 싸우기도 했다. 하지만 잭 애프론은 내가 기댈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앞서 바네사 허진스와 잭 애프론은 2006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로 만남을 시작했다. 이후 두 편의 속편을 함께 출연하며 사랑을 이어온 두 사람은 2010년 결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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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바네사 허진스 | 잭 애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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