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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탈세 후 첫 공개석상 ‘8개월 만’
2019. 04.23(화) 16:24
판빙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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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중국 톱스타 배우 판빙빙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탈세 사건을 일으킨 후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등장했다.

23일 중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판빙빙은 동양상 플랫폼 ‘아이치이’ 9주년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세무 당국의 조사를 받으면서 판빙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판빙빙은 8개월 만에 공개 석상에 얼굴을 드러냈다.

판빙빙은 이중계약서를 쓰는 방식으로 탈세한 것이 드러나 세금과 벌금을 합해 8억8천만위안(약 1500억원)을 냈다.

판빙빙이 공개석상에 등장한 이후 복귀에 대한 이야기가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를 중심으로 언급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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