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지진, 규모 6.1 이어→하루 만에 6.4 강진 '불의 고리, 공포 확산'
2019. 04.23(화) 17:51
필리핀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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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어제 일어난 강진으로 지금까지 11명이 숨진 필리핀에서 오늘 또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

23일 오후 필리핀 남부에서 또다시 규모 6.4의 강진이 일어나는 등 여진도 계속되고 있다.

이는 22일 오후 필리핀 루손섬 부근에서 일어난 규모 6.1 강진의 충격이 가시지도 않은 채 일어나 시민들의 두려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18일 타이완 강진에 이어 최근 환태평양 '불의 고리'에서 지진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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