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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진태현, 이승연의 아들" 진실 고백 [종합]
2019. 04.23(화) 21:02
KBS2 \\\\\\\\\\\\\\\
KBS2 \\\\\\\\\\\\\\\'왼손잡이아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가 진태현과 이승연의 비밀을 알아채고 김진우의 손을 잡았다.

2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76회에서는 김남준(진태현)과 조애라(이승연)이 박강철 회장(정찬)에게 검은 속내를 드러낸 가운데 장 에스더(하연주)가 모든 비밀을 밝혔다

오라 그룹의 회장 박강철 부부를 감금하고 기업을 뺏을 계획을 실행 중이던 조애라는 김남준에게 "너는 내 아들이니까 회사를 갖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를 우연히 들은 장 에스더는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방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방에서 친자 관계 확인서를 발견한 장 에스더는 조애라의 약속이 거짓임을 알고 큰 충격에 빠졌다. 앞서 조애라는 오라 그룹을 손에 넣는다면 장 에스더의 아들 박노아(김준의)에게 회사를 물려줄 것을 약속했다.

모든 걸 알게 된 장 에스더는 오산하의 집을 방문했다. 이수호(김진우)에게 "모든 걸 말해주는 대신 사건이 해결된 이후에도 자신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달라"고 물었다. 이수호의 약속을 받은 장 에스더는 "김남준이 조애라의 아들이다. 박 회장과 천순임(선우용여)도 가택에 감금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직원 모두가 김남준의 사람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장 에스더의 신뢰는 높지 않았다. 이를 의심한 오슬하(박유하)는 박 회장이 갇혀있다는 증거를 보여주기를 원했다. 이에 장 에스더는 이수호와 박 회장 간의 화상 통화를 연결하려고 시도하던 중 조애라에게 발각됐다.

방송 후방부에는 이수호가 박 회장이 감금돼 있는 조애라의 집을 경찰을 대동하여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오라 그룹을 차지하기 위한 세력 다툼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왼손잡이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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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진우 | 왼손잡이 아내 | 하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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