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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오현경 새 친구 합류, 첫 리얼리티 예능에 혼란 [종합]
2019. 04.24(수) 00:42
오현경
오현경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배우 오현경이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해 기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2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봄 맞이 전남 곡성 여행으로 꾸며졌다.

이날 오현경이 새 친구로 합류했다. 멤버들이 데리러오기를 기다리고 있던 오현경은 "긴장된다기보다는 오늘 무슨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며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오현경은 구본승, 최성국, 강경헌 등 '불타는 청춘'의 다수 멤버들과 이미 친분이 있다. 이에 오현경의 '불타는 청춘'은 일찍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오현경을 마중나온 신효범과도 친분이 깊었다. 오현경은 멀리서 신효범의 목소리를 알아차리고 "효범 언니다"라고 소리치며 반가워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기뻐했다.

신효범은 '불타는 청춘' 선배로서 "여기 한 번 빠지면 못 헤어나온다"고 조언했다. 그는 "서로 과거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사전 대화를 깊이 하지 않아도 금방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이미 '불타는 청춘'의 애청자라는 오현경은 "주말 오전에 어쩌다가 TV를 틀어 보고 있으면 희한하게 언니가 나오는 방송분을 보게 되더라"고 신효범에게 이야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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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멤버들과 친분이 깊은 만큼, 오현경의 등장은 떠들썩했다. 기존 멤버들은 반가운 새 친구의 합류에 기쁨을 감추지 못 했다. 특히 강경헌은 오현경을 보자마자 그를 끌어안았다.

기쁨도 잠시, 오현경은 체험해보지 못 했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촬영 환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했다. 강경헌이 "옷 갈아입는 곳이 따로 없다. 카메라를 가리고 갈아입어야 한다. 잘 때도 카메라로 우리를 찍는다"고 '불타는 청춘' 촬영에 대해 설명해주자, 오현경은 "난 마루에서 자겠다"며 혼란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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