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빌보드, 뉴욕타임스 극찬 받은 방탄소년단
2019. 04.24(수) 13:55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포브스, 빌보드, 뉴욕타임스 등 많은 외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3일(현지시각) 미국 음악 사이트 빌보드에서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MAP OF THE SOUL:Persona)'가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 음원 차트인 '핫 100' 에서 8위를 기록하며 외신의 보도가 이어졌다.

미국 미디어 컴퍼니 포브스는 "방탄소년단이 역사를 만들고 있다. K팝 장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위상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영국에서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극찬을 덧붙였다.

미국 언론 업체 뉴욕타임스는 "1년도 안돼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세 번의 1위를 기록했다. 미국에서도 19만6천 장의 앨범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언론 매체 씨비에스(CBS)는 "방탄소년단은 K팝의 황제"라고 칭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 매체 측은 "타임스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에 뽑혔다. 그들의 가치는 50억 달러(한화 약 5조 7천억 원)에 육박한다"고 보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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