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스피어스, 정신과 치료 호전 "걱정마요" 근황 [TD할리웃]
2019. 04.24(수) 18:00
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음을 영상으로 증명했다.

미국 연예 매체 티엠지(TMZ)는 23일(현지시각)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상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인스타그램에 팬들을 위한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내 상황이 조금 특별하지만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상태가 좋아지고 있다. 팬들에 사랑에 너무 고맙다"며 덧붙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연인 샘 아스가리도 인터뷰를 통해 "잘 해내고 있다. 걱정 안 해도 된다"고 전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지난달 3월 정신 요양 시설에 입원했다. 그는 아버지의 간병 중 감정을 통제하는데 무리를 느껴 정신치료를 받기 위해 입원했다고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아버지는 지난해 갑작스러운 결장(대장의 일부) 파열로 수술대에 올랐다. 이후 자택에서 건강을 회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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