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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건강 찾은 김혜리, 박윤재·강태성 엄마 노릇
2019. 04.24(수) 20:52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가 건강을 서서히 되찾으며 박윤재, 강태성 엄마 노릇에 나섰다.

2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122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수희는 시우의 아들, 자신의 손자에게 조기 영어와 한글 교육을 가르치겠다고 나섰다. 진아는 “어릴 때부터 그렇게 시키고 싶지 않다”라고 걱정을 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수희는 온 식구를 불러 저녁 식사를 대접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 상현이 초대한 남진의 회사 인턴 김하나도 참석했다.

수희와 순자는 남진을 좋아한다는 김하나가 마음에 드는 눈치였다. 승주와 헤어진 남진에게 새로운 인연이 생기는 것일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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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혜리 | 박윤재 |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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