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이상해♥김영임, 한강 전망+깔끔 인테리어 집 공개
2019. 04.24(수)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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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마이웨이’에서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대한민국 1세대 코미디언 이상해의 인생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코미디언 선후배들과 만난 이상해는 “우리 선배님들이 나라를 위해 하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지친 국민들을 위해 웃음을 줬던 일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런 사람들이 많은 웃음을 줬으면 하는 때가 지금 이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제작진은 이상해의 집을 찾아갔다. 이곳은 이상해 김영임 부부와 노모의 안식처. 한강이 보이는 깔끔한 인테리어의 집에는 액자 속 가족사진들을 모아놓은 공간도 있었다.

그는 “이런 건 아내가 정리한다. 제가 해놓은 건 왜 이렇게 싫어하는 지 다 바꾼다”고 이야기했다.

가족 갤러리와 더불어 김영임이 그린 그림도 한편에 자리잡고 있었다. 이상해는 “김영임이 그림 그리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다. 밤새도록 하더라. (그때는) 잔소리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그는 장식장에 자리한 문화훈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국악인 김영임과 코미디언 이상해는 2003년과 2005년 각각 문화 훈장을 받았다. 이상해는 “부부가 다 받은 사람이 있나”라고 뿌듯하게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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