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오늘(25일) 소집해제·차기작은 아직
2019. 04.25(목)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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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이민호가 군 대체복무를 하고 오늘(25일)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서울 강남구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해온 이민호는 25일 소집해제 된다.

지난 2017년 5월 12일 강남구청으로 사회복무요원 첫 출근했던 이민호는 이후 수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무해왔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절친한 사이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 교통사고를 당해 허벅지와 발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은 바 있다. 2011년에는 SBS 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에 이민호는 재검 판정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

당시 이민호는 사회복무요원 선복무 제도에 따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먼저 시작하고, 지난해 3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한편 이민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신의’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민호의 복귀작에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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