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박신혜·서현진, 로코 장인 여신들 매력분석
2019. 04.25(목) 11:40
박민영·박신혜·서현진, 로코 장인하면 떠오르는 ★
박민영·박신혜·서현진, 로코 장인하면 떠오르는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로코(로맨스 코미디)하기를 잘했다". 알콩달콩 로맨스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전해주는 배우들이 있다. 완연한 봄이 오고, 우리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는 '로코 장인' 박민영 박신혜 서현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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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 '로코 장인' 도장 쾅쾅
박민영이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이어 '그녀의 사생활'로 돌아오자 시청자들은 크게 환호했다.

앞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 박민영은 자신이 맡은 김미소의 완벽한 오피스룩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등 열의를 불태웠다. 그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 절절한 눈물 연기를 보이다가도 능청스럽고 코믹한 매력을 발산한 박민영은 박서준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로코 장인' 라인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 후 첫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었던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단숨에 박민영을 로맨틱 코미디 장인으로 등극시켰다. '로코 장인'으로 눈도장을 찍은 박민영이 '그녀의 사생활'에서 배우 김재욱과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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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신혜, 믿고 보는 '로코 장인'
장근석 이민호 김우빈 이종석 김래원, 박신혜와 로맨틱 코미디 작품을 함께한 배우들이다. 남자 배우들과 찰떡같은 호흡을 뽐내며 믿고 보는 '로코 장인'이 됐다.

인기리에 종영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한 박신혜는 배우 현빈과의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를 펼쳐나갔다. 당시 인간적이면서도 따뜻한 면모의 정희주를 연기한 박신혜는 호감에서 설렘, 애증을 넘나들며 애틋한 로맨스를 연기했다.

증강 현실이라는 낯선 소재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로맨스 연기를 펼친 박신혜는 드라마 종영 후 "역시 박신혜"라는 호평을 받으며 '로코 장인'이라는 별칭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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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 명불허전 '로코 장인'
서현진은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거치며 '로코 장인'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일정 시기가 되면 타인의 얼굴이 되는 마법을 앓고 있는 한 세계는 서현진에게 찰떡궁합 캐릭터였다. 다양한 인물을 소화함으로써 도도함과 걸 크러쉬, 러블리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것이다.

앞서 서현진은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사랑으로 상처 받고 사랑으로 치유받는 30대 여성의 삶을 그린 바 있다. 작품에 따라 가지각색의 로맨스를 그려나가는 서현진이 앞으로 어떤 작품을 들고 안방극장을 찾아올지 행보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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