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김혜리vs진예솔, 조기교육 고부갈등 시작
2019. 04.25(목) 20:50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와 진예솔이 아이 교육 문제로 고부갈등을 시작했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123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수희는 과거 태성을 악착 같은 사교육으로 최고로 교육 시킨 버릇을 못 버리고, 손자에게 조기 교육을 시키려 고투했다.

이 같은 수희의 속내를 알고 있는 며느리 진아는 “저희는 어머니 교육관에 반대다. 저희는 우진이 자유롭게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수희는 “현강의 핏줄인데 공부를 해야지 않겠냐”고 반문했다. 진아는 “저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 겨우 만 두 살인데 이 작은 머리에 뭘 그렇게 우겨넣냐”라며 우진을 꼭 끌어안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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