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장윤정 “하유비, 목표한대로 이루는 사람” [TV온에어]
2019. 04.26(금) 06:33
미스트롯 송가인 홍자 정다경 김나희 박성연 강예슬 김소유 숙행 두리 하유비 김희진 정미애 준결승전 진출
미스트롯 송가인 홍자 정다경 김나희 박성연 강예슬 김소유 숙행 두리 하유비 김희진 정미애 준결승전 진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무대를 재해석한 하유비에게 감격을 표출했다.

25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장윤정, 노사연, 조영수, 이무송, 박명수, 장영란, 신지, 김종민, 붐, 남우현, 김소희 출연 아래 송가인, 홍자, 김나희, 박성연, 강예슬, 김소유, 정다경, 숙행, 두리, 하유비, 김희진, 정미애 등이 열띤 트로트 준결승 대결을 펼쳤다.

이날 하유비는 레전드 미션에서 장윤정의 ‘블란서 연인처럼’을 인형처럼 아름답게 소화했다.

하유비는 마치 뮤지컬처럼 무대를 완성도 있게 표현해냈다. 이에 붐은 “세종문화회관에서 뮤지컬을 보는 것 같았다”고 호평했다.

장윤정 역시 “아기 둘 키우면서 이렇게 준비하는 게 쉬운 게 아닌데, 정말 너무 잘 했다. 하유비 씨는 늘 목표한 것을 목표한 대로 이루어내는 참가자”라며 그의 역량을 극찬했다. 같은 아기 엄마로서의 공감대를 표출한 것은 물론이었다.

한편 이날 결승전에 진출한 최종 5인 참가자는 1위를 차지한 송가인을 비롯해 정미애, 홍자, 김나희, 정다경으로 결정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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