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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라 운명아’ 오늘(26일) 종영, 송민지 “반 년 흘렀다” 애틋심경
2019. 04.26(금) 11:06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송민지 종영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송민지 종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송민지가 오늘(26일) 드라마 종영에 따른 심경을 전했다.

송민지는 26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비켜라 운명아'를 사랑해주신 애청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는 평범한 청년과 주변 인물들이 운명의 강을 거꾸로 올라가며, 사랑과 꿈을 찾아 도전하는 유쾌하고 통쾌한 드라마다. 오늘 저녁 124회를 최종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송민지는 극 중 발랄하고 솔직한 디자이너 서연지로 분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그는 "서연지라는 캐릭터를 만난 지 벌써 6개월이 됐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 것 같다. '비켜라 운명아'를 촬영하는 동안 많은 시청자분들은 물론, 선후배 동료 배우분들에게 사랑 받는 서연지로 살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이어 송민지는 "앞으로 서연지처럼 매력적인 역할을 만날 수 있다면 좋겠다. 조금 더 발전된 모습으로 금방 돌아오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기대를 당부했다.

송민지는 '비켜라 운명아'를 비롯해 KBS2 '아버지가 이상해', OCN '귀신 보는 형사 처용', tvN '응답하라 1994'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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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비켜라 운명아 | 서효림 | 송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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