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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김병만·김승수·강경준, 새벽 잠 포기→바다 사냥 성공 [종합]
2019. 04.27(토) 21:30
정글의법칙 김병만 김승수 강경준
정글의법칙 김병만 김승수 강경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 김승수, 강경준이 새벽 바다 사냥에 성공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이하 '정글의법칙')에서는 김병만, 김승수, 강경준이 밤 바다 사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즈먼의 바다는 밀물에는 접근 불가일 만큼 위험천만. 그러나 썰물 때는 한없이 풍요로운 곳이었다.

김병만은 "썰물 시간이 한참 피곤이 몰려올 시간이다. 그러나 그때 나갈 수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썰물 시간이 잠이 들 새벽인 것.

이에 김병만과 김승수 강경준은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피곤함을 뒤로 한 채 먹거리 확보를 위해 바다 사냥에 나섰다.

김병만은 김승수, 강경준에게 "썰물 때 물고기들이 갇혀서 못 빠져나갔다"라며 바위 틈을 공략하라고 말했다.

이후 김병만은 물고기가 있는 걸 하더니 단 5초 만에 작살로 한 마리를 잡아올려 족장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이뿐만이 아니다. 김병만은 뜰망으로도 사냥에 성공, 도구를 가리지 않는 전천후 사냥 클래스를 자랑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이어 김승수 역시도 작살을 가지고 물고기 사냥에 성공. 그는 "정글 세 번째인데, 물고기 사냥을 연장로 한 적은 처음이다"라고 흐뭇해 했다.

그러나 강경준 만이 물고기를 못 잡고 있는 가운데, 심지어 강경준은 다 잡은 물고기를 놓치기도 해 큰 좌절에 빠졌다.

하지만 강경준은 포기하지 않았고, 또다시 놓칠뻔한 물고기를 김승수의 도움으로 잡았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를 하며 기뻐했다.

세 사람은 "1인 1물고기 하겠다. 새벽에 나온 보람이 있다"라며 행복해했다. 배고픈 부족원들을 위해 새벽잠을 포기한 세 사람이지만 두둑한 먹거리를 가지고 가는 발걸음은 가벼웠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SBS '정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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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병만 | 김승수 강경준 | 정글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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