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코리아' 베르나르 베르베르 "행운의 상징 개미, 많은 성공 거뒀다"
2019. 04.28(일) 17:15
미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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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미쓰코리아'에서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집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미쓰코리아'에서는 배우 한고은, 신현준, 장동윤, 코미디언 박나래와 가수 돈 스파이크가 출연한 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인,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났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며 출연진들을 반겼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집엔 '덕분입니다'라는 한글로 적힌 미술품이 있어 눈길을 자아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인 피아니스트 지인이 선물해줬다"며 미술품을 소개했다. 이뿐만 아니라 한국 악기 징도 걸려있어 동서양의 매력을 함께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부엌을 방문한 한고은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에게 "종종 요리하시냐"고 물었다. 이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멋쩍게 웃으며 당황스러움을 드러내 출연진들의 웃음을 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집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매력이 가득했다. 갖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인기 소설 '개미'에 관련된 미술품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신현준은 "개미에 관련된 작품이 많다. 특별한 이유가 있느냐"고 물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개미는 행운의 상징. 개미에 관련된 걸로 많은 성공을 거뒀다"며 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미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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