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시청률 23.5%, 김지석 입담에 '수직 상승'
2019. 04.29(월) 07:41
미운 우리 새끼, 김지석
미운 우리 새끼, 김지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이 상승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전국 가구 기준 1부 17.9%, 2부 20.6%, 3부 23.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보다 각각 0.3%P 하락, 0.9%P 상승, 2.9%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지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김지석은 독립운동가였던 친할아버지의 이야기부터 '여사친' 유인영과의 일화까지 공개하며 입담을 과시, '모벤져스'와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는 5.9%, '다큐 3일'은 4.8%를 기록했다. MBC '호구의 연애'는 1, 2부 각각 1.9%, '구해줘 홈즈'는 1부 4.8%, 2부는 6.3%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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