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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트와이스, 새 코너 '엔딩요정 폭탄 댄스' 첫 도전
2019. 04.29(월) 13:25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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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트와이스가 '아이돌룸'의 새 코너 '엔딩요정 폭탄 댄스'에 첫 도전한다.

30일 저녁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은 1주년을 맞아 2주간 편성된 '트와이스 특집' 2편으로 꾸며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쟁반 댄스에 이은 새로운 코너 '엔딩요정 폭탄 댄스'에 도전했다.

'엔딩요정 폭탄 댄스'는 시간제한이 있는 풍선 폭탄을 들고 안무를 해야 하는 코너로, 풍선이 터지는 순간 들고 있던 멤버가 이 날의 엔딩요정으로 선정되는 게임이다. 아슬아슬한 긴장감과 그 속에서도 안무를 소화해야하는 고난이도의 미션이다. 엔딩요정으로 선정된 멤버는 그 순간부터 모든 카메라의 원샷을 독점으로 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댄스를 선보였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 선발된 엔딩요정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대 엔딩요정이 된 멤버는 독특한 소감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트와이스의 '엔딩요정 폭탄 댄스'는 3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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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아이돌룸 | 엔딩요정 |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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