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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하트, '극한직업' 美 리메이크 남자주인공 [TD할리웃]
2019. 04.30(화) 09:35
케빈 하트
케빈 하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미국 코미디언 케빈 하트가 북미에서 새롭게 리메이크되는 영화 '극한직업'의 출연한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29일(현지시각) "케빈 하트가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CJ엔터테인먼트가 협업해서 제작하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의 북미판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케빈 하트는 "세계 팬들에게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화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K팝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재치 있게 소감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미판 '극한직업'은 영화 '걸즈트립', '리틀'등 코미디 영화의 각본을 담당했던 트레이시 올리버가 맡았다. 트레이시 올리버는 "영화의 콘셉트가 특이해서 흥미로웠다. 세계 영화 팬들도 좋아할 만한 소재여서 욕심이 났다"며 영화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북미판 '극한직업'은 원작과 비슷한 스토리로 진행될 예정이며 개봉일은 미정이다.

한편 지난 1월 개봉한 '극한직업'은 치킨집에서 잠복수사를 하기로 결정한 마약반이 수사가 아닌 영업에서 대박을 터트리며 겪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극한직업'은 한국에서 1600만 명의 관람객 수를 기록하며 역대 코미디 영화 중 1위를 달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쥬만지'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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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극한직업 | 케빈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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